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정희' 홍지민 "다이어트 이야기 계속 나와"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5일 13:56     발행일 2018년 09월 05일 수요일     제0면

▲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홍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 캡처
▲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홍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 캡처
배우 홍지민이 김신영과 함께 다이어트로 이야기를 나눴다.

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김신영은 "내가 다이어트했을 때는 악플이 80, 칭찬이 20잉었다. 그런데 이 분은 100퍼센트 칭찬 밖에 없다. 자스민 공주 같다는 댓글도 있다"며 홍지민을 소개했다.

이에 홍지민은 "그러다 안티 100만 생긴다"며 "원래 선플이 많았는데 다이어트하고 나도 악플이 조금 생겼다"고 답했다.

이어 홍지민은 "내가 원하는 게 아닌데 다이어트 기사가 많이 나서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 얘기 그만하라 하신다. 나도 그만하고 싶은데 너무 많은 곳에서 물어보셔서 어쩔 수가 없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홍지민은 예전 옷들을 주변에 줬다고 밝혔다.

한편, 홍지민은 지난해 11월 둘째 딸 로라를 출산 후 급격하게 체중이 불어나면서 다이어트를 결심, 108일 만에 29kg을 감량했다.

장건 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