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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임신, 결혼 2년 만에 엄마 됐다…내년 봄 출산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5일 15:00     발행일 2018년 09월 05일 수요일     제0면

▲ 박정아 전상우 부부. 젤리피쉬
▲ 박정아 전상우 부부. 젤리피쉬
배우 박정아가 결혼한 지 2년 만에 임신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5일 박정아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박정아는 지난 2016년 5월 15일 지인의 소개로 만난 프로골퍼 전상우와 1년 6개월 만남 끝에 결혼했다. 현재 박정아는 임신 초기로 내년 봄 출산을 앞두고 있어 건강 관리와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박정아 전상우 부부는 결혼한 지 2년 만에 찾아온 임신 소식에 기뻐하고 있으며, 가족과 지인의 축복과 응원을 받으며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 박정아 소속사는 "임신 초기인 만큼 따뜻한 시선으로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고 밝혔다.

한편, 박정아는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화려한 유혹' '내 남자의 비밀' 등을 통해 다양한 연기 경험을 쌓았다. 빅정아는 배우 활동 외에도 라디오 DJ, 홍보대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한 박정아는 태교에 힘쓰면서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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