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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百, 추석선물세트 이색상품 반려동물 선물세트 눈길

지난달부터 진행한 추선선물 예약 실적 전년대비 20% 증가

백상일 기자 baeksi@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5일 15:12     발행일 2018년 09월 05일 수요일     제0면
▲ 갤러리아백화점이 올해 신규 추석 선물세트로 펫팸족(Pet과 Family를 합친 신조어)을 위한 ‘반려동물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사진/갤러리아백화점
▲ 갤러리아백화점이 올해 신규 추석 선물세트로 펫팸족(Pet과 Family를 합친 신조어)을 위한 ‘반려동물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사진/갤러리아백화점

[서울=경기일보/백상일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올해 선보인 이색 추석선물세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올해 신규 추석 선물세트로 펫팸족(Pet과 Family를 합친 신조어)을 위한 ‘반려동물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선물세트 상품은 총 8품목으로 상품으로는 반려동물이 외출할 때 필요한 상품들로 구성한 반려동물 에티켓 세트, 반려동물의 건강 관리를 위한 반려동물 건강 세트, 바디워시, 미스트, 구강 클리너 등 가정에서 필요한 반려동물 바디케어 용품으로 구성한 반려동물 홈 바디케어 세트 등이 있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지난 4일부터 각 지점 식품관에서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시작했다. 명품관은 오는 7일부터 추석 선물을 판매한다.

한편 지난 8월 10일부터 진행한 예약판매 실적을 포함해, 4일까지 판매된 추석 선물세트 실적은 전년 동기간 대비 20% 신장했다고 백화점 측은 밝혔다. 매출 신장률이 가장 두드러진 품목은 청과(56%)였으며, 건강식품(30%), 생선(25%)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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