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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탁금지법 및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교육 실시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5일 16:04     발행일 2018년 09월 06일 목요일     제0면
▲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청탁금지법 및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광명시 제공
▲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청탁금지법 및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광명시 제공

광명시는 지난 4일 시민회관에서 공무원 및 유관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및 공익신고자 보호제도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업무 추진시 청탁에 대처하는 방법과 부정청탁에 관련된 사례중심으로 청탁금지법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또한 공익신고에 대한 개념과 신고자에 대한 보호제도, 비밀보호에 대한 교육 등 공익신고자 보호법을 설명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렴이 공직자가 지향해야할 대민봉사 행정의 기본임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준구 감사실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청렴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올바른 공직기강을 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또한 장기적으로는 공익신고 활성화 및 실천하는 청렴으로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사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6월 25일 청탁금지법 및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1차 교육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6급 이하 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워크숍 추진, 간부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하는 등 광명시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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