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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승윤 "산삼 먹고 아이 생겼다"…김국진, 동공지진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5일 16:18     발행일 2018년 09월 05일 수요일     제0면

▲ MBC '라디오스타' 개그맨 이승윤 녹화방송 캡처. MBC
▲ MBC '라디오스타' 개그맨 이승윤 녹화방송 캡처. MBC
개그맨 이승윤이 산삼을 먹고 애가 생겼다'며 효능을 인증한다.

5일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승윤은 불 차력 쇼까지 보여주며 '자연인 파워'를 제대로 보여줬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였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승윤은 '나는 자연인이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산 넘고 물 건너며 말 그대로 많은 자연인들을 만나고 있다며 어떤 내용인지 모르고 단독 MC 욕심으로 시작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그는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산삼을 먹은 일화를 공개했다. 이승윤은 "산삼을 먹고 나서 바로 애가 생겼다"라고 효능을 제대로 인증해 웃음을 폭발하게 했다.

이승윤은 자연인들이 준비해주는 음식을 함께 먹어야 했는데 생선 대가리에서 고라니 간으로 이어진 음식문화 충격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하고, 화제를 모은 레전드 눈빛의 탄생 비화를 밝혀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만들기도.

프로그램을 하는 7년 동안 죽을 뻔한 고비까지 넘겼다는 이승윤은 '자연인'들을 통해 얻은 교훈까지 공개하며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이승윤은 '라스트 헬스 보이'를 끝으로 '개그콘서트'에 출연하지 못하는 것과 관련해 코너 제목을 따라가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가 준비하던 개그를 보여주자 모두가 대폭소를 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지막에는 화려한 차력 쇼도 이어진다. 전통무예 동아리 출신의 이승윤은 화려한 불 쇼를 보여준 뒤 인간 그네로 변신해 김국진 들어올리기에 나섰다고 전해져 그 결과를 궁금하게 한다.

이승윤의 입담과 김국진이 동공 지진을 일으킨 차력 쇼는 오늘(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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