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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통진읍 침수피해 현장 찾아 문제점 점검

양형찬 기자 yang21c@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5일 18:14     발행일 2018년 09월 06일 목요일     제0면
▲ 통진연립 침수피해 현장을 찾아 주민 피해상황 점검  (1)

김포시의회는 신명순 의장과 배강민 도시환경위원장이 시 관계자들과 함께 지난 폭우시 침수피해가 발생한 통진읍 도사리 통진연립 일원을 찾아 문제점을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달 28일부터 30일까지 통진읍에는 누적 강우량 400mm에 가까운 집중호우로 주변이 범람해 주택 두가구와 공장 한 곳이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통진연립 주변은 농지매립, 공동주택 추가 건설 등의 개발로 기존 농지가 담당하던 담수기능이 상실돼 이번 집중폭우시 우수 역류로 피해를 키웠다.

현장을 찾은 시의회 일행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피해 주민들을 만나 당시 상황을 듣는 한편, 시 관계 공무원들과 침수 복구 방향을 논의한 후, 향후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김포=양형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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