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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측 "수면장애·소화불량으로 입원…지라시 사실무근"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5일 18:17     발행일 2018년 09월 05일 수요일     제0면

▲ 구하라. 콘텐츠와이
▲ 구하라. 콘텐츠와이

가수 구하라가 약을 먹고 병원에 실려왔다는 이른바 '지라시(증권가 정보지)' 내용이 사실 무근이라는 소속사 입장이 나왔다.

구하라 소속사 콘텐츠 와이 측은 5일 "구하라가 평소 수면장애와 소화불량 등을 겪고 있다. 금일 오전에도 증세가 지속돼 병원을 찾은 것이다. '지라시'에서 언급한 내용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날 모바일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카라 구하라, 약 먹고 자살시도, 병원에 실려왔다'는 내용의 글이 퍼져 시끌했지만, 소속사가 부인하면서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한편 구하라는  최근 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에 출연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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