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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경찰서, 피해자멘토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양형찬 기자 yang21c@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5일 18:39     발행일 2018년 09월 06일 목요일     제0면
▲ 김포서

김포경찰서(서장 강복순)는 경찰서 중회의실에서 피해자멘토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신임위원 5명을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피해자멘토위원회는 변호사, 의사 등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으며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법률지원 영역에서 벗어난 외국인 범죄피해자에게 법률조언 및 취업지원, 경제적 도움을 주는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경찰은 멘토위원과 협조체제를 구축, 도움이 필요한 피해자를 위해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최원보 위원장은 “범죄 피해자들이 두번 눈물 흘리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위원들 간의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피해자 보호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복순 서장은 “범죄 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피해자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통해 범죄 피해자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포=양형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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