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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 KT 위즈-LG 트윈스전 시구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5일 19:28     발행일 2018년 09월 05일 수요일     제0면
▲ 5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해리 해리슨 주한 미국대사가 시구를 하고 있다.KT 위즈 제공
▲ 5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시구를 하고 있다.KT 위즈 제공

프로야구 KT 위즈는 5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를 초청해 KT 위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 행사를 가졌다.

해리 해리스 대사는 시구를 마친 뒤 “한ㆍ미 양국 국민이 사랑하는 야구경기에 시구자로 참여하게 돼 기쁘다”라며 “KT 위즈의 멋진 경기를 기대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해리스 대사의 이날 시구는 KT의 미국인 선수 삼총사를 위한 ‘아메리칸 매직데이’ 일환으로 마련됐다.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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