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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2세 계획? 쌍둥이 낳고 싶어"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6일 08:54     발행일 2018년 09월 06일 목요일     제0면

▲ SBS '영재발굴단' 방송 캡처. SBS
▲ SBS '영재발굴단' 방송 캡처. SBS
룰라 출신 가수 채리나가 2세 계획을 밝혔다.

채리나는 지난 5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남편 박용근 선수에 대해 "야구를 잘 몰랐는데 이 친구를 알면서 야구에 관심이 생겼다"고 운을뗐다.

이어 "이 사람을 너무 잘 만났다고 느낀다. 저희가 주말 부부다. 전화 통화를 하면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해'라는 말을 꼭 한다. 남편이 장인, 장모님을 모시고 산다"고 밝혔다.

김태균은 "내년에 아주 특별한 계획이 있냐?"고 질문하자 채리나는 "세를 계획 중이다. 나이가 있어서 걱정인데 요즘 몸을 만들고 있다. 쌍둥이를 낳고 싶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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