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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전석호 "전미선과 친척일 수 있어"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6일 11:42     발행일 2018년 09월 06일 목요일     제0면

▲ '씨네타운'에는 전석호와 전미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 캡처
▲ '씨네타운'에는 전석호와 전미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 캡처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배우 전석호와 전미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석호는 "출연 직전에 전미선과 대화를 나눴는데, 같은 전 씨라는 걸 처음 알았다"고 말했다. 전미선은 "사실 전석호 씨 성이 권인 줄 알았다. 가족을 몰라봤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전석호는 "진짜 드문 '정선 전'씨다. 올라가다 보면 만날 수도 있다"며 "내가 좀만 더 높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다. 친척일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석호와 전미선이 출연하는 영화 '봄이 가도'는 오는 13일 개봉 예정이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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