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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 더 블럭', 퀴즈 로드쇼 묘미 제대로 살렸다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6일 13:25     발행일 2018년 09월 06일 목요일     제0면

▲ '유 퀴즈 온 더 블럭' 주요 장면. tvN
▲ '유 퀴즈 온 더 블럭' 주요 장면. tvN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김민석 이은경)에서 유재석과 조세호가 퀴즈왕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보다 많은 퀴즈왕을 찾기 위해 공약을 거는 유재석과 조세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최소 3명 이상의 만점자를 찾아야 차주 방송에서 대역죄인 분장을 하는 것을 피할 수 있는 상황. 지난주보다도 시민들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유재석과 조세호의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또한 '유퀴저'로 나선 각양각색 시민들도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하며 퀴즈 로드쇼의 묘미를 제대로 부각시켰다. 부동산 앞에서 우연히 만난 형제 같은 두 시민은 물론, 동갑내기 10살 시민들은 유쾌함을 전했고, 병원 방문차 서울을 찾았다는 한 여고생은 진한 남매애로 감동까지 선사했다. 이어 유재석과 조세호는 셧다운 1분 30초 전, 마지막 시민을 만나게 되며 다음주를 기약했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 2회의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은 평균 1.9%, 최고 2.2%를 기록했다. 타깃시청률(남녀2049세)은 평균 1.5%, 최고 1.9%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전국기준)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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