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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소방서, 관내 대형판매시설 현장 안전컨설팅 실시

양형찬 기자 yang21c@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6일 14:31     발행일 2018년 09월 07일 금요일     제0면
▲ 김포소방서 배명호 서장이 이마트 김포한강신도시점을 방문해 현장을 돌아보고 있다. (1)
▲ 김포소방서 배명호 서장이 이마트 김포한강신도시점을 방문해 현장을 돌아보고 있다.

김포소방서(서장 배명호)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컨설팅을 시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컨설팅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과 이마트 김포한강신도시점에 배명호 김포소방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진행됐다. 컨설팅은 관리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자율 방화관리체제 강화에 중점을 뒀다.

배명호 서장은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관계자와 직원들 모두 책임감을 갖고 화재 및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포소방서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대비해 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방특별조사 및 현장안전컨설팅, 비상구 등 피난·방화시설 안전환경 조성,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등 추석연휴 화재예방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포=양형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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