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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김포시협의회, 청소년 통일공감 북 콘서트 개최

양형찬 기자 yang21c@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6일 15:15     발행일 2018년 09월 07일 금요일     제0면
▲ 김포민주평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포시협의회(회장 이미연)는 지난 4일 개성공업지구 지원재단 김진향 이사장을 초청, ‘청소년 통일공감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중ㆍ고교생 20여 명을 비롯해 김포시 평화교류팀, 김포상공회의소, 산업관리공단, 이북도민회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저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북 콘서트는 ‘개성공단과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김진향 이사장의 강연과 참석자들의 질의 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이미연 회장은 개회사에서 “북한과 마주하는 김포시는 남북경협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여건과 역량이 충분한 도시로, 향후 남북관계 개선이 계속돼 김포에도 개성공단과 같은 산업단지를 조성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포=양형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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