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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군포전력지사, 정성 가득 이웃사랑 실천

군포시 관내 독거어르신 20가구에 쌀(10kg) 40포 전달

김성훈 기자 magsai@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6일 15:19     발행일 2018년 09월 07일 금요일     제0면
▲ 군포전력지사 후원물품 전달

한국전력공사 군포전력지사(지사장 황영익)는 최근 군포시 관내 독거어르신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정성 가득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시를 통해 추천받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군포전력지사 봉사단은 수리동과 광정동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 20가구를 일일이 방문하며 쌀(10㎏) 40포를 전달했다.

군포전력지사는 지난 1976년 서서울변전소로 발족해 지난 2013년 개칭된 국가중요시설로 서해안 발전전력을 서울과 경기 서남부지역에 송부하고, 반월시화공단 등 주요 산업단지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지난 2004년부터 장애인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를 중심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해왔으며 지난 2013년부터는 매년 군포시에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소외계층 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황영익 지사장은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것은 기업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 중 하나”라며 “이번 나눔 실천이 소외계층의 복지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해봉 복지정책과장은 “매년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과 다양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군포전력지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 차원에서도 복지사각지대 지속적인 발굴로 시민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포=김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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