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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문실용전문학교 김종석 학교장, 산업포장 수상

김창수 기자 csk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6일 15:33     발행일 2018년 09월 07일 금요일     제0면
▲ 산업포장

재단법인 로이교육재단은 경문실용전문학교 김종석 학교장이 제22회 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산업포장은 직업훈련기관 대표가 수상한 훈격 중 가장 높은 것으로서, 그간 김 학교장이 인천지역 일자리창출 안건 발굴 및 고용현안·고용활성화에 힘쓰며, 지역 실업자 취업을 위한 다양한 훈련과정 개발을 통해 직업능력개발훈련 활성화에 최선을 다한 공적의 결과이다.

또한 4차산업혁명 인력양성의 일환으로 2018년도에는 일반고 특화훈련 최초로 ‘영상촬영 드론조종’ 국기직종의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드론운용 전문가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는 교육개발 또한 큰 공로로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경문실용전문학교 김종석 학교장은 “이번 산업포장 수상은 저 혼자의 공로가 아니라 우리 재단과 학교 교직원분들이 직업훈련운영에 최선을 다한 덕분”이라며,“앞으로 더 많은 훈련생들이 직업훈련을 통해 전문직업인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로이교육재단 경문실용전문학교는 최근 3년간 총 867명의 수료생을 배출 하였으며, 평균 취업률은 84%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또 로이교육재단 경문실용전문학교는 2015년, 2016년 2년 연속 훈련기관 인증평가에서 우수훈련기관으로 선정됐다.

뿐만 아니라 인천지역 최초로 패션디자인·보석디자인 분야 훈련생 개발·훈련을 통해 서울로 나가야만 했던 인천·부천·김포 등 지역 실업자들이 교육받고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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