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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우지원 "'복면가왕' 출연, 두 딸에게 인정 받기 위해"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6일 16:02     발행일 2018년 09월 06일 목요일     제0면

▲ '정희' 우지원이 '복면가왕'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방송 캡처
▲ '정희' 우지원이 '복면가왕'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방송 캡처
'정희' 우지원이 '복면가왕'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농구선수 출신 우지원과 김승현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두 사람 모두 '복면가왕'에 나왔다"고 말하며 '복면가왕'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물었다. 우지원은 "농구를 알리기 위해서지만 사심도 있다"며 "농구를 알리는 건 기본이고 아이들이, 딸 둘인데 (제가)노래하는 걸 인정을 안 한다. 그래서 딸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나갔다"고 답했다.

한편, 우지원과 김승현 선수는 유튜브 채널 '대농여지도'를 운영 중이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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