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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토엔 혼코노', 천만원 상금의 주인공은?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6일 16:11     발행일 2018년 09월 06일 목요일     제0면

▲ '불토엔 혼코노' 주요 장면. Mnet M2
▲ '불토엔 혼코노' 주요 장면. Mnet M2
국내 최초 코인 노래방 서바이벌 Mnet M2 '불토엔 혼코노'의 두 번째 주인공이 공개된다.

6일 밤 11시 Mnet 및 M2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방송되는 '불토엔 혼코노'는 요즘 세대들의 대표적인 문화가 된 혼코노를 반영한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부터 Mnet의 디지털 스튜디오 M2를 통해 진행된 '불토엔 혼코노'는 총 투표수 6만표, 총 조회수 1,500만뷰 기록했으며 공민지, 벤, 펜타곤 등 가요계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찾아 눈길을 끌었다.

최종 TOP7은 총 세 번의 예선과 여섯 번의 투표를 통해 태일찬, 안선용, 이은서, 안지연, 유경모, 이나현, 김유리로 선정됐다.

앞서 이들은 지난 7월 28일 동대문 DDP에서 TOP7 버스킹을 진행했으며,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에릭남이 참여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이번 2대 '혼코노스타'에 발탁되기 위해 서울예대 재학생, 인디 가수, 유명 보컬유튜버 등 역대급 실력자들이 참가해 높아진 인기를 실감케 했다.

'혼코노스타'에게는 1천만 원의 상금과 함께 음원 출시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시청자들이 직접 보고 듣고 투표하는 SNS 사전 투표와 100% 현장 투표로 최종 우승자를 선정하게 된다.

연출을 맡은 이주리 PD는 "'1대 혼코노스타' 박산희에 이어 두 번째 '혼코노스타'의 탄생을 직접 확인해 달라"며 "더 치열해지고 긴장감 넘치는 선정과정과 완성도 높은 버스킹 공연을 기대해 주셔도 좋다"고 자신했다.

TOP7 실력자들의 버스킹 공연과 ‘2대 혼코노스타' 탄생 과정을 담은 '불토엔 혼코노'는 오늘(6일) 밤 11시 Mnet 및 M2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방송된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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