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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 3대 기초고용질서 준수 캠페인 펼쳐

박준상 기자 parkjs@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6일 17:05     발행일 2018년 09월 07일 금요일     제0면
▲ 기초고용질서 캠페인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가 지난 5일 명학역 일대에서 3대 기초고용질서 준수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저임금 준수, 근로계약서 작성, 주휴수당 지급 등 3대 기초고용질서 준수 실천에 대한 내용으로 고용관계에 대한 근로자들의 이해와 개선을 유도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 앞서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는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회의실에서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사업 추진사항과 내년도 생활임금 산정, 고용노동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노사민정 실무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노사민정협의회에서 지역의 일자리 창출방안 및 고용노동 현안을 논의해 대화와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하고 이것이 고용 안정으로 이어져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안양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는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공동선언, 노사민정 합동세미나, 감정근로자를 위한 교육사업, 감정노동 인식개선 캠페인 등 노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안양=한상근ㆍ박준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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