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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이념 전문과정 교육생, 농촌현장체험 일손돕기

구예리 기자 yell@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6일 17:35     발행일 2018년 09월 07일 금요일     제13면

▲ 사진 1 일손돕기
농협중앙회의 ‘농협이념 전문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직원 10여 명이 6일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의 수박농가에서 일손돕기를 펼쳤다.

계열사(NH투자증권 이채혁), 농협중앙회(상호금융자금지원팀 김은선), 지역농협(추풍령농협 최용일, 오정농협 김철순), NH농협은행(효자촌지점 이철웅, 충주시지부 김진하) 등 범 농협직원 10여 명은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박하우스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돕고, 농업인과의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철웅 지점장은 “영농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봉사를 계기로 농가와 일대일 가족 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교류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중앙회는 농협의 핵심 이념을 이해하는 농협인을 육성하고 상생과 화합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2016년부터 계열사를 포함한 전 법인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이념교육 및 농촌현장 일손돕기 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구예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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