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분당차병원과 손 잡고 '일 생활 균형 캠페인' 업무협약 체결

정민훈 기자 whitesk1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6일 18:07     발행일 2018년 09월 07일 금요일     제0면
▲ 협약식_사진_1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지청장 김태현)은 지난 5일 분당차병원(병원장 김재화)과 ‘일·생활균형 캠페인’ 활성화를 위한 공동프로모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일·생활균형 캠페인(워라밸 Work&Life Balance)은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개선, 근로자가 마음껏 능력을 발휘하고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면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찾아가기 위한 캠페인이다.

분당차병원과 성남지청은 이번 협약에 따라 성남지청 관할에서 캠페인에 참여하는 80여 개 기업(4만여 명) 소속 근로자와 직계가족에게 건강검진 등의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태현 지청장은 “주 52시간 노동시간 단축과 함께 일·생활 균형 문화를 만드는데 캠페인이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성남지청 관내 기업이 캠페인 참여주체로 많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김재화 분당차병원장은 “동 협약으로 이 행사에 참여하는 기업의 임직원, 가족들이 건강검진을 통한 질병 예방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성남=정민훈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