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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조♥린아 부부, 지난 1일 득남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6일 18:14     발행일 2018년 09월 06일 목요일     제0면

▲ 장승조, 결혼 4년 만에 득남했다. 네오스엔터테인먼트
▲ 장승조 린아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득남했다. 린아 인스타그램
배우 장승조가 득남했다.

장승조의 소속사 네오스 엔터테인먼트는 6일 "장승조가 지난 1일 득남했다.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고 밝혔다.

장승조과 뮤지컬 배우 린아는 두 사람은 뮤지컬 '늑대의 유혹'으로 인연을 맺어 지난 2014년 11월에 결혼했다.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장승조는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에서 윤종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린아는 천상지희 멤버로 데뷔해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도 '시라노' '몬테크리스토' '노트르담 드 파리' 등에 출연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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