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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도시환경교육위원회, 대유평 지구단위구역 사업현장 방문

이호준 기자 hoju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6일 21:32     발행일 2018년 09월 07일 금요일     제0면
▲ 20180906_도시환경교육위원회 현장방문(1)

수원시의회 도시환경교육위원회(위원장 조석환)는 지난 5일 장안구 정자동 111번지 일원에 위치한 대유평 지구단위구역 사업현장을 찾아 현황을 파악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대유평 지구단위계획 구역면적은 26만8천77㎡, 구역 외 숙지공원 등을 포함한 전체 사업면적은 30만6천663㎡으로, 오는 2021년까지 상업, 업무, 공동주택 및 도시기반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도시환경교육위원회 위원들은 대유평 도시관리계획 변경, 근린공원조성계획 검토 및 도시기반시설 실시계획 등 사업추진 현장을 돌아보았으며,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소음, 먼지, 불법주차 등 주민 불편사항에 대해 관계자들과 해결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날 조석환 도시환경교육위원장은 “파크프루지오 공사현장에서 발생되는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해결대책을 강구해 달라”고 관계 공무원과 공사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이호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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