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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韓 이재훈 의사 "마다가스카르, 그냥 좋아"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7일 08:40     발행일 2018년 09월 07일 금요일     제0면

▲ KBS 1TV '인간극장'  방송 캡처. KBS
▲ KBS 1TV '인간극장' 방송 캡처. KBS
'인간극장' 한국 의사 이재훈 씨가 마다카스카르 의료 봉사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

7일 방송된 KBS 1TV '인간극장'에서는 '길 위의 닥터' 5부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이재훈 씨에게 "마다가스카르가 좋으세요?"라고 질문했다. 이재훈 씨는 단박에 "네"라고 답했다.

이재훈 씨는 "그런 것 있잖아요. 누군가를 좋아하면서도 왜 그 사람을 좋아하는지 이유를 모르잖아요. 그냥 좋아하는 거지. 저도 여기 살면서 이유는 못 찾았어요. 그러나 이 일을 하는 건 정말 기뻐요"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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