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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도티 "아이유 측서 연락…사촌 동생이 내 팬"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7일 10:11     발행일 2018년 09월 07일 금요일     제0면

▲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도티(나희선) 아이유와 사인 교환을 한 사연을 밝혔다.
▲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도티(나희선) 아이유와 사인 교환을 한 사연을 밝혔다.
'해투3'에 출연한 1인 크리에이터 도티(나희선)가 아이유와 사인 교환을 한 사연을 밝혔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서 박명수는 "아이유가 사인을 부탁했다 들었다"고 이야기하자 도티는 "직접 부탁한 건 아니고  관계자에게 연락이 왔다. (아이유)사촌동생이 너무 팬이라며 아이유 싸인씨디랑 제 사인을 교환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이어 "'100장이라도 해드리겠다'고 답했다'고 덧붙였다.

도티는 "군대 생활관에서 TV를 보는데, 콘텐츠가 사람을 위로해 준다. 전역 후 방송국 PD가 되겠단 생각을 했다"며 "구독자 1000명을 모아서 특별한 자기소개서를 만들어보려고 유튜브를 시작했다"고 크리에이터가 된 계기를 밝혔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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