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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의병제대, 무릎 부상으로 10일 전역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7일 13:55     발행일 2018년 09월 07일 금요일     제0면

▲ 가수 장범준. 인스타그램
▲ 가수 장범준. 인스타그램
복무 중인 가수 장범준이 무릎 부상으로 의병 제대한다.

7일 한 매체는 장범준이 오는 10일 의병 제대한다고 보도했다. 의병전역은 복무 기간 중 질병으로 복무기간을 마치지 못하고 하는 전역.

앞서 장범준은 지난 5월 수도방위사랑부 52사단에서 상근병으로 복무했다. 그는 무릎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돼 국군수도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오다 최근 의병 전역 심사 명단에 올랐다. 의병 전역 심사대기차 휴가 중이던 장범준은 최근 심사에서 최종 의병 전역 결정을 받았다.

이에 장범준은 전역 예정 시기였던 2019년 2월보다 약 5개월 앞당겨 제대하게 됐다.

지난해 5월부터 병역 의무에 돌입한 장범준은 아내와 두 아이를 부양해야 하는 이유로 그간 상근예비역으로 수도방위사령부 52사단에서 복무해왔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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