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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딸과 행복한 한 때…"조금만 있으면 이런 날이 오겠죠?"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7일 17:33     발행일 2018년 09월 07일 금요일     제0면

▲ 배우 지성이 딸 지유와 놀아주지 못하는 상황에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성 인스타그램
▲ 배우 지성이 딸 지유와 놀아주지 못하는 상황에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성 인스타그램
배우 지성이 딸 지유와 놀아주지 못하는 상황에 미안한 감정을 드러냈다.

지성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저는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없답니다"라며 "항상 새벽에 일이 끝나는 아빠. 다시 새벽에 일하러 나가는 아빠. 항상 아이의 잠들어 있는 모습만 바라볼 뿐. 조금만 있으면, 며칠만 기다리면… 이런 날이 오겠죠?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지성' '지유' '가족' '소중한 시간'이란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지유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지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잠든 지유를 안은 지성이 카메라를 향해 행복하게 웃고 있다.

한편, 지성은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에서 차주혁 역으로 열연 중이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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