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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텔레뱅킹 이용, 회사 직원들 "언제적 텔레뱅킹이냐"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9일 11:28     발행일 2018년 09월 09일 일요일     제0면
▲ '아는형님'에 출연한 효린이 회사 직원들에게 손가락질 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방송 캡처
▲ '아는형님'에 출연한 효린이 회사 직원들에게 손가락질 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방송 캡처
가수 효린이 텔레뱅킹 이용에 회사 직원들에게 손가락질 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효린, 송경아, 걸스데이 유라, 러블리즈 미주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효린은 "내가 이론 쪽으로는 호동이랑 수준이 비슷한 수준"이라며 "내가 시대에 좀 뒤처졌다"라고 텔레뱅킹으로 직원들에게 손가락질 받은 일화를 밝혔다.

효린은 "월급을 그렇게 주는 건 아닌데 돈을 누구한테 보내줘야 할 때 어플 사용을 할줄 몰라가지고 계속 텔레뱅킹을 이용했다. 내가 텔레뱅킹 하는 걸 보는 걸 보니 
'언제적 텔레뱅킹을 하고 있냐'고 손가락질 했다"고 밝혔다.

이에 강호동은 "텔레뱅킹이 신식이라는 거야? 지나갔다는 거야?"라는 반응을 보였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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