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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공연&전시] 타악기 콘서트 ‘여덟색깔의 열쇠’ 外

경기일보 webmaster@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9일 13:43     발행일 2018년 09월 10일 월요일     제19면
▲ 여덟색깔의_열쇠
▲ 여덟색깔의_열쇠

타악기 콘서트 <여덟색깔의 열쇠>/ 13일 평촌아트홀/ 방타 타악기앙상블의 ‘8 colorful keys(여덟 색깔의 열쇠)’ 공연을 안양 평촌에서 만날 수 있다. 청각·시각적 요소를 만족시키는 볼거리와 무대,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는 참신한 시도와 수준 높은 음악을 선보인다. 삶의 시작, 그리고 끝을 향해가는 여정을 의미하는 ‘8 colorful key’는 한 남자와 간호사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희로애락을 풀어낸다.

오페라 <마술피리>/ 15일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 이색적으로 오페라에 애니메이션 영상을 접목했다. 무대 세트 없이 영상과 연기로 극이 진행된다. 영국 영상 그룹 ‘1927’이 애니메이션을 담당했다. 풍부한 상상력과 동화적인 분위기가 특징이다. 이 작품은 2012년 초연 후 미국, 중국, 스페인, 러시아 등의 무대에 올랐으며 한국 공연 후 일본, 호주 공연이 예정돼 있다.


◇전시
LAAP 경계없는 옷장/ ~30일 롯데갤러리 안양점/ 전시에서 선보이는 약 60여 점의 회화, 사진, 조각, 설치, 영상 작품들은 개개인의 삶의 기억과 내적 욕망의 투사체로서 옷을 다루는 것에서부터 사회문화적 구조 속에서 특정 신분과 역할에 따른 분류와 차별을 정당화 하는 강력한 권력 기제로서의 옷에 이르기까지 옷을 둘러싼 아이덴티티의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GMoMA 컬렉션 하이라이트/ ~11월25일 경기도미술관 기획전시실/ 전시는 경기도미술관의 큐레이터들이 그동안 수집한 소장품 중 미술사적, 예술적 가치 등을 고려하여 엄선한 경기도미술관의 대표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다. 이를 위해 경기도미술관의 큐레이터들은 총 559점의 소장품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작품 선정 회의를 진행해 경기도미술관을 대표하는 작품 99점을 최종 선정했다.
▲ GMoMA 컬렉션 하이라이트
▲ GMoMA 컬렉션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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