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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곡제일교회 창립 70주년 기념 ‘이웃나눔 성금’ 기부

양형찬 기자 yang21c@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9일 14:33     발행일 2018년 09월 10일 월요일     제16면
▲ 양곡제일교회

양곡제일교회(담임목사 임재호)는 최근 창립 70주년을 맞아 성금 450만 원을 김포시 양촌읍에 기탁했다.

1948년에 설립된 양곡제일교회는 창립 70주년을 맞아 신도와 함께 사랑나눔 성금을 모금, 기부했다. 성금은 복합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양촌읍 사례관리 대상가구를 선정, 지원할 예정이다.

임재호 담임목사는 “앞으로 지역사회를 섬기기 위한 나눔 행사를 확대할 예정”이라며 “성금 기부 외에도 새로운 형태의 나눔을 계획 중이다”고 밝혔다.

박정우 양촌읍장은 “소중한 기부금에 감사드린다. 추석을 앞두고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뜻깊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양형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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