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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소방서 직원, ‘브라보 마이라이프’힐링콘서트 관람

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9일 17:19     발행일 2018년 09월 10일 월요일     제0면
▲ 브라보_마이라이프_콘서트_(2)[1]


의왕소방서(서장 이경우)소방관과 의용소방대원 80여 명은 최근 소방공무원 정신건강 회복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힐링콘서트‘브라보 마이라이프’를 관람했다고 밝혔다.

대회의실에서 관람한 ‘브라보 마이라이프’는 소방관의 심신을 치유하기 위해 경기도 문화의전당에서 기획한 공연으로 강현정 박사의 ‘긴장 이완’, ‘감정인식’, ‘리소싱(resourcing)’등 3단계 프로그램과 함께 클래식음악 및 버스킹공연을 연주하며 진행됐다.

공연을 관람한 소방가족은 클래식 음악 ‘커뮤힐앙상블’팀과 버스킹 공연의 ‘성현주 with 어쿠스틱’팀의 공연을 감상하고 환호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의왕소방서 관계자는 “교대근무로 지친 소방관을 위해 멋진 공연과 프로그램을 제공해 줘 감사하다”며 “더 안전하고 신속한 소방서비스로 국민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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