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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병원, 아주대학교병원과 이천소방서, 이천시보건소 지역사회 응급의료체계 확립을 위한 간담회

김정오 기자 jokim080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9일 17:20     발행일 2018년 09월 10일 월요일     제0면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병원장 이문형)은 지난 6일 아주대학교병원 외상센터팀(센터장 이국종 교수), 이천시보건소장, 119구급대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응급의료 이송체계 관련 Case Conference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천지역 발생 응급환자 발생 시 이천병원과 아주대학교병원, 경기소방대 간의 긴밀한 업무 협조를 통한 헬기 환자 이송사례를 공유하고 효과적이고 적극적인 이송체계 확립 및 구축을 통해 이천지역 중증 외상환자의 생존률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이국종 아주대학교 외상센터장은 “이천지역의 헬기 이송이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천병원과 구급대원의 적절한 조치 및 협조로 환자의 이송시간이 점점 단축되고 있어서 고맙다”며 “이천소방서와 이천병원 사이 헬기장 건축을 통한 이송시간 단축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천병원 이문형 원장은 “앞으로도 아주대병원 외상센터와 119구급대 간의 긴밀한 업무협조 및 의견 교류를 통해 이천지역 주민들의 건강권을 보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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