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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마을공동체 정원만든다

김요섭 기자 yoseopk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9일 18:07     발행일 2018년 09월 10일 월요일     제0면
▲ 마을정원만들기 영장3리


파주시는 이웃과 함께 정원을 만드는 ‘2018 주민참여형 마을공동체 정원만들기 중간평가 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정원만들기에 나섰다.

9일 시에 따르면 최근 마을별 상반기 주요 추진 성과 분석과 마을별 순회 비교 평가가 진행,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발전방안을 모색 했다. 백찬호 시 환경정책국장은 “올여름 기록적인 무더위에도 주민참여형 마을공동체 정원만들기 조성에 앞장서 주신 마을대표와 주민에게 감사하다”며 “중간평가 보고회로 상반기에 미진했던 부분을 분석해 하반기 성과에 반면교사로 삼아 정원만들기 사업이 뿌리내려 정착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주민 심현덕씨(법원읍 가야4리)는 “주민참여형 마을공동체 정원만들기가 주민들간 공동체 의식 함양과 마을자생력을 키우고 다같이 화합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파주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주민들의 굳은 의지로 살고 싶은 농촌마을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마을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시민이 행복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영장리 등 자연마을 중심으로 마을 정원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파주= 김요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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