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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 'SW융합 전문인력' 양성 지원 나서

이관우 기자 gangnu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9일 18:39     발행일 2018년 09월 10일 월요일     제9면
▲ 20180905_인천재능대 업무협약 체결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인천TP)는 소프트웨어(SW) 구현 능력 강화 등 현장 실무 프로그래밍 교육과정을 마련해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할 맞춤형 고급 인재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고급 인재 육성 과정의 하나인 ‘유틸리티를 활용한 VR(가상현실)ㆍAR(증강현실) 콘텐츠 및 응용 SW 개발 과정’은 오는 11일부터 인천재능대에서 컴퓨터정보과 학생 등 26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TP는 지난달 20일부터 3주 동안 ‘IoT 센서 데이터 분석을 위한 서버 개발 과정’ 교육을 통해 11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다.

인천TP 관계자는 “SW융합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은 취ㆍ창업을 준비 중인 인천시민 또는 지역 내 대학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대적 수요 변화에 발맞춘 고급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TP는 5일 인천재능대와 SW 융합 전문인력 양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 앞으로 취ㆍ창업 연계 프로그램 지원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관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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