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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한·윤솔희, 국무총리기 정구대회 남녀 개인전 정상

이광희 기자 khl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9일 18:48     발행일 2018년 09월 09일 일요일     제0면
▲ 이요한.연합뉴스
▲ 이요한.연합뉴스

이요한(이천시청)과 윤솔희(인천체육회)가 국무총리기 전국정구대회 남녀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요한은 9일 안성국제정구장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개인단식 결승에서 조영석(서울시청)을 4대2로 제압했다.

이로써 이요한은 2016년 이후 2년 만에 이 대회 개인 단식 우승을 차지하는 감격을 누렸다. 또 여자 일반부 개인 단식 결승에서는 윤솔희가 김지수(부산 사하구청)에 4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한편, 여자일반부 개인 복식 결승에선 인천체육회 전하연-김미림 조가 진수아-고은지(옥천군청)조에 5대2 승리를 따내 우승했고, 남자 일반부 개인 복식에서는 박상민-윤형욱(대구 달성군청)조가 박환-송민호(충북 음성군청)조를 5대1로 꺾어 지난 3월 회장기 전국대회 우승에 이어 2연속 패권을 안았다.

이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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