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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리야 폭로 이광수 "돌+I 소리 들어"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0일 08:45     발행일 2018년 09월 10일 월요일     제0면

▲ SBS '런닝맨' 방송 캡처. SBS
▲ SBS '런닝맨' 방송 캡처. SBS
이엘리야 폭로 이광수 "돌+I 소리 들어"

배우 이광수가 이엘리야의 실체를 폭로했다.

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이광수가 같은 소속사 이엘리야를 저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엘리야는 이광수에 대해 "프린스"라고 말했다. "이광수가 회사 내 프린스냐"고 추궁하자 이엘리야는 "사실은 잘 모른다"고 말했다.이광수는 "야 좀 지어내기라도 해라"고 분노했다.

유재석은 이광수에게 이엘리야의 회사 내 평판을 질문했다. 이광수는 "사실 이엘리야를 '런닝맨'에 나오기 전부터 많이 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광수는 "이엘리야가 옛날부터 돌+I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폭로했다. 유재석은 "돌소민이나 이주연도 그렇지만 진짜 '돌+I'는 자신이 '돌+I'라는 걸 모르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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