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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캐피탈, 지역아동센터에서 추석 맞이 봉사활동 펼쳐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하는 송편빚기 봉사활동

민현배 기자 thx-21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0일 11:07     발행일 2018년 09월 10일 월요일     제0면
▲ 하나캐피탈 송편빚기 봉사활동

[서울=경기일보/민현배 기자] 하나캐피탈(대표이사 윤규선)은 임직원들로 구성된 ‘사랑봉사단’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하는 송편 빚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과 행복을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하나캐피탈의 사랑봉사단은 이날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청솔 지역아동센터’를 방문, 아이들과 함께 송편을 빚는 전 과정을 함께 하며 직접 만든 송편을 맛보고 가족들과 같이 먹을 수 있도록 정성껏 포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나캐피탈 관계자는 “아이들과 함께 송편을 빚으며 뜻깊은 추억을 나누게 되어 매우 보람 있었다”며 “다 함께 작은 행복을 나누는 풍성한 한가위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하나캐피탈 사랑봉사단은 2개월에 한번 씩 정기적으로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임직원 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함께 참여함으로써 모두 하나 되는 문화행사로서 자리 매김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앞으로도 휴매니티(Humanity)를 기반으로 한 건강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며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실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실시한 하나캐피탈의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하는 송편 빚기’ 봉사활동은 국내 NGO 단체인 ‘해피 피플’과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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