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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5', 30일 첫 방송…역대급 웃음 사냥 나선다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0일 11:14     발행일 2018년 09월 10일 월요일     제0면

▲ '신서유기5' 예고 장면. tvN
▲ '신서유기5' 예고 장면. tvN
오는 30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신서유기5'(연출 나영석, 신효정)의 예고가 공개됐다.

tvN를 대표하는 역대급 병맛 시리즈 '신서유기'가 1년여만에 시즌 5로 돌아온다. 일요일로 편성을 바꿔 오는 30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것. 이번 '신서유기5'는 이전보다도 업그레이드된 개그와 게임들로 역대급 웃음을 사냥할 채비를 갖췄다.

특히 오늘(10일) 공개된 '신서유기5' 예고에서는 '신서유기' 시리즈만의 특징이 물씬 묻어나는 모습들이 웃음을 선사한다. 초저화질, 의도를 알 수 없는 카메라 앵글 등 '신서유기' 시리즈를 대표하는 B급 감성을 차례로 소개한 뒤, 최대 제작비와 최고 스케일을 자랑하지만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하를 보게 될 이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이번 '신서유기5'는 '(귀)신과 함께'라는 부제를 갖고 진행되는 여름방학 특집. 가오나시, 강시 등 다양한 귀신들로 분장한 멤버들은 이전 시즌보다도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한다는 후문. 과연 비주얼부터 웃긴 이들이 선사할 웃음 폭탄에 벌써부터 눈길이 쏠린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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