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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마을공동체 ‘바람개비 행복마을’, 자원순환마을 캠페인

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0일 13:45     발행일 2018년 09월 11일 화요일     제0면
▲ 캠페인_사진3[1] (2)
의왕시 삼동 마을공동체 ‘바람개비행복마을’(대표 김은실)은 최근 자원순환마을 캠페인을 진행했다.

주민 스스로 폐기물이나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고 자원순환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진행하는 ‘바람개비행복마을 살리美(미) 자원순환학교’ 자원순환마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중 하나다.

마을 활동가들은 부곡체육공원을 출발해 삼동 마을 곳곳을 돌며 쓰레기 분리배출과 자원 재활용에 관한 홍보 전단을 배부했으며 도깨비 시장과 중앙로 등 가게를 방문해 일일이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바람개비행복마을은 10월과 11월 2차례에 걸쳐 캠페인을 더 진행할 계획이다.

바람개비행복마을은 마을의 다양한 커뮤니티를 만들어 즐겁고 행복한 마을살이를 실현하려는 의왕시 삼동의 마을공동체로 지난 2013년 작은 도서관 활성화로부터 시작돼 6년째 지속적으로 마을의제를 만들어 내는 등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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