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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꿈누리카페 3호점, 청소년 위한 영화상영회

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0일 13:45     발행일 2018년 09월 11일 화요일     제0면
▲ 꿈누리카페_영화_상영회[1]

의왕시 청소년 전용공간 꿈누리카페 3호점이 청소년 대상 문화체험활동 프로그램으로 제1회 꿈누리카페 영화상영회를 열어 호응을 얻었다.

성별과 인종 등 차별에도 용기를 내 꿈을 이뤄내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히든 피겨스’영화 상영은 30여 명의 청소년이 참석했으며 영화상영회를 통해 사회적 차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정부순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지역 내 청소년들이 안전한 휴식공간인 꿈누리카페에서 다양한 문화생활과 취미생활을 경험하고 계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화 상영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꿈누리카페는 14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한 자유공간으로 독서와 보드게임, 포켓볼, 다트 게임, 코인노래방, DVD영화 감상 등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다.

꿈누리카페 3호점 영화상영회는 오는 10월과 11월에도 진행될 예정이며 오는 15일 청소년노래경연대회인 제1회 꿈누리가왕대전이 열린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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