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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교수와 학생 하나 되는 사제동행 프로그램 실시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0일 14:00     발행일 2018년 09월 11일 화요일     제11면
▲ 수원대학교 전경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는 오는 17일부터 교수와 학생이 한팀이 되어 연구하는 사제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제동행 프로그램은 교수와 학생 간 상호작용을 활성화하고 연구능력을 향상시켜 전공과 취업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자연과학, 인문사회,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제를 선택해 활동하며 팀별로 지원비를 지급한다. 지난해 사제동행 프로그램에서는 비콘을 응용한 IoT 서비스 개발과 S/W 인큐베이터 등의 활동을 한 바 있다.

특히 비콘기반 고속버스 화물택배 시스템의 안드로이드 개발과 서버, 게이트웨이 등을 개발했으며, IoT기반 병원 최적화 프로젝트로 다양한 학술대회와 공모전에 입상했다.

수원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수와 재학생 간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인성교육 활성화와 효율적 진로교육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화성=박수철ㆍ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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