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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 원아, 어린이 예술제 무대서 어르신들 마음 훔치다

정민훈 기자 whitesk1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0일 17:32     발행일 2018년 09월 11일 화요일     제17면

▲ 사진=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 제공 (2)
▲ 사진=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 제공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 원아들이 ‘제16회 어르신과 함께하는 어린이 예술제’ 무대에 올라 깜찍한 율동을 선보였다.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회장 안기순)는 10일 오후 2시30분 성남시청 1층 온누리홀에서 열린 ‘0100 사랑나눔, 제16회 어르신과 함께하는 어린이 예술제’에 참여했다.

어린이집 소속 150여 명의 원아는 율동과 다도 명상을 선보이며 웃음꽃을 선사했다. 7개 팀으로 나눠 다도 명상, 장구 연주, 트로트 댄스 등 다양한 공연을 펼쳤다. 이와 함께 어린이들의 공연 전 무대에 오른 ㈔평양민속예술단은 아코디언·가요, 퓨전댄스·계절춤 등을 선보였다.

‘0100 사랑나눔’은 0세에서 100세까지 다양한 계층에 사랑을 펼친다는 의미로 노숙인, 미혼모 등에게 재활용 의류 나눔, 드림스타트 가정 난방비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사진=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 제공
▲ 사진=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 제공

성남=정민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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