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화성시, 추석맞이 장애인 및 봉사자 차량 등 무상점검 실시

이지현 기자 jhl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0일 17:47     발행일 2018년 09월 11일 화요일     제0면
▲ 화성시, 추석맞이 장애인 및 봉사자 차량 등 무상점검 실시

화성시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이마트 동탄점 야외주차장에서 ‘2018 장애인 및 봉사자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무상점검은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화성시동부지회 소속 관내 전문정비사 60여 명과 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 자동차학과 학생 12명의 자원봉사로 이뤄졌다.

관내 등록 장애인, 우수봉사자, 국가유공자, 사회복지시설 차량 등 총 160여 대가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았으며, 전구, 필터, 워셔액, 각종 오일 등이 무상으로 교환되거나 보충됐다.

장경의 시 대중교통과장은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귀성길이 될 수 있도록 재능기부에 함께해준 정비사분들과 학생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다음달 21일 경기도기술학교(화성시 기산로 31-6)에서 ‘하반기 장애인 및 봉사자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대중교통과 또는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화성시지회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박수철ㆍ홍완식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