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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경기지사 ‘음식업종 사고사망 절반 줄이기’ 캠페인 전개

권혁준 기자 kh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0일 19:07     발행일 2018년 09월 11일 화요일     제0면
▲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사 음식업 사망사고 줄이기 캠페인 개최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사는 10일 용인면허시험장 주변에서 용인면허시험장ㆍ용인동부경찰서ㆍ한국산업안전기술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이륜자동차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외식산업 성장으로 이륜자동차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음식배달에 따른 ‘음식업종 사고사망 절반 줄이기’ 대책의 일환으로 열렸다.

참가자들은 이륜자동차의 사고 예방 문화 조성을 위해 이륜자동차 안전모와 안전배달 가이드, 홍보물 등을 집중적으로 배포했다.

류장진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사장은 “음식업 배달사고의 경우 주로 신호를 위반하거나, 중앙선 침범 및 과속으로 다른 차량과 추돌해 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다”며 “이륜자 운전자는 반드시 안전모를 착용하고,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배달문화가 정착되도록 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권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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