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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부인 박가람 "미카엘 셰프 팬" 등장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1일 09:46     발행일 2018년 09월 11일 화요일     제0면

▲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  방송 캡처. JTBC
▲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 방송 캡처. JTBC
가수 겸 배우 양동근의 부인 박가람이 '냉부해'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했다.

양동근은 지난 1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 "냉장고는 부인의 세상이다. 내가 손댈 수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 입맛은 중요하지 않다. 아내가 해주는 음식은 다 좋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오셰득 셰프와 미카엘 셰프의 요리 대결을 앞두고 김성주는 "방금 전에 들어온 속보다. 세 아이의 엄마가 현장에 있다고 한다"고 소개했다. 양동근의 부인인 박가람이 현장에 깜짝 방문한 것.

김성주는 "혹시 기대되는 셰프가 있냐"고 질문하자 박가람은 "미카엘 셰프가 기대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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