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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해녀복 입고 첫 물질…강호동 "전복, 미녀 눈에만 보이나?"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1일 10:29     발행일 2018년 09월 11일 화요일     제0면

▲ '섬총사2'에서 이연희가 물질에 도전했다. 방송 캡처
▲ '섬총사2'에서 이연희가 물질에 도전했다. 방송 캡처
지난 10일 방송된 올리브 '섬총사2'에서 이연희가 해녀복을 입고 첫물질에 도전했다.

이날 이연희는 "드라마 촬영 때문에 제주도에서 해녀복 입고 물에 들어간 적은 있는데 물질은 처음이다"고 밝히며 해녀복을 갖춰입고 물 속에 입수했다.

강호동, 태항호에 이어 바다로 뛰어든 이연희는 배영실력을 뽐내며 물질에 나섰다. 이연희는 쉽지 않은 잠수 때문에 당황했지만, 이내 뿔소라를 채취, 이후 전복에 해삼까지 연이어 채취에 성공했다.

이를 본 강호동은 "전복이 미녀 눈에만 보이나?"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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