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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여왕’ 양영자 대한체육회 꿈나무감독, 화성 동탄에 ‘양영자 탁구클럽’ 오픈

강영호 기자 yh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1일 14:08     발행일 2018년 09월 12일 수요일     제16면
▲ 양영자 대한체육회 꿈나무감독(왼쪽)과 현정화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
▲ 양영자 대한체육회 꿈나무감독(왼쪽)과 현정화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
1980년대 한국 탁구를 대표했던 ‘탁구 여왕’ 양영자 대한체육회 꿈나무감독(54ㆍ하남시 탁구교실 전임강사)이 지난 8일 화성시 동탄에 디딤교회 부설 ‘양영자 탁구클럽’을 오픈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현정화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과 유남규 삼성생명 여자탁구단 감독, 안재형 한국 여자탁구 국가대표팀 감독, 이에리사 전 국회의원 등 전ㆍ현직 유명 탁구선수 100여 명이 참석했다.

탁구클럽 오픈기념 탁구 시범경기도 펼쳐졌다.

하남=강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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