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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길상면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및 ‘제6회 강화남부농협 한마음 대회’ 성료

한의동 기자 hhh6000@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1일 15:23     발행일 2018년 09월 12일 수요일     제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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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인천 강화군 길상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16회 길상면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및 ‘제6회 강화남부농협 한마음 대회’에 참석한 유천호 강화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화군청 제공

인천 강화군 길상면이 11일 길상공설운동장에서 면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제16회 길상면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및 ‘제6회 강화남부농협 한마음 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유천호 강화군수, 안상수 국회의원, 신득상 군의회의장, 유관기관 단체장 등 내외 귀빈과 출향인사, 면민 등 2천여 명이 참여했다.

대회는 식전행사, 기념식, 체육행사, 리 대항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식전행사에서 올해 새롭게 선보인 길상초등학교의 T-Ball 시범, 성공회 희망터 지역아동센터의 음악 줄넘기, 강남중·고등학교의 역도 시범과 드론 시연 등 길상면 체육 꿈나무들의 공연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줄다리기,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남녀노소가 모두 함께 어우러진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길상면 체육진흥후원회 주관으로 지역 내 초·중·고 및 가정형편이 어려운 길상면 거주 초·중·고 체육특기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문경신 길상면장은 “오늘 행사가 면민의 자긍심을 드높이는 한마음 큰 잔치가 되었다”며 “이웃과 정이 넘치고 행복이 넘치는 고장 길상을 변함없는 애정으로 더욱 아끼고 사랑해 달라”고 말했다.

한의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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