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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민학당, 저자초청 문학분야 강좌 시작

박준상 기자 parkjs@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1일 15:50     발행일 2018년 09월 12일 수요일     제0면
▲ 시민학당(문학) 홍보지

안양시는 오는 13일부터 동안평생교육센터에서 안양시민학당 ‘문학분야’ 강연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건강 분야 강의에 이어 개최되는 이번 시민학당은 문학 관련 3개의 강좌를 저자를 초청해 진행할 예정이다.

첫 강의는 신달자 시인이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이어 27일 출연하는 송진구 작가는 ‘나는 나를 사랑하는가’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내달 11일 이관춘 작가를 초청해 ‘거리의 파토스를 불사르라! 불꽃같은 삶의 비결’라는 테마로 문학 분야의 강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저자를 초청해 강연을 듣고 저자와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민학당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안양=한상근ㆍ박준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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