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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나르샤 "'꼬비꼬비' 옥반지 닮았다고 하더라"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1일 16:22     발행일 2018년 09월 11일 화요일     제0면

▲ '컬투쇼'에 출연한 가수 나르샤가 자신이 '깨비깨비'의 옥반지를 닮았다고 고백했다. 방송 캡처(위),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
▲ '컬투쇼'에 출연한 가수 나르샤가 자신이 '꼬비꼬비'의 옥반지를 닮았다고 고백했다. 방송 캡처(위),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
가수 나르샤가 자신이 '깨비깨비'의 옥반지를 닮았다고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MC로 뮤지, 게스트로 나르샤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나르샤는 닮은꼴을 묻는 질문에 "닮은 사람은 만나본 적이 없다. '꼬비꼬비'라는 만화의 옥반지를 닮았다는 얘기는 들어봤다. 삼각형으로 생긴 얼굴형이 닮았다"고 말했다.

또한 뮤지는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이간질 요괴'와 닮은 외모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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